술술술
평소 마른체질이였는데.. 사회생활 시작하고서 매년 몸무게가 조금씩 늘어나더니 30살이 된 올해 최고 정점의 몸무게를 찍었다!
힘들었으니까 한잔, 수고했으니까 한잔, 화나니까 한잔, 기분좋으니까 한잔!
이렇게 술로 찌운 살은 내 배가 아닌것 처럼 불어났는데..
당장 이번주 회식은 어떻게 빠져나가야 할까..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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