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보

의지하지 않는다했던 마음과 달리
너무 많이 의지했는지 늘어나는 체중땜에 좌절을 맛봅니다.
이때 어떻게 뺏는지 그동안의 기억은 깡그리 잊고,
지금 빠지지않는것에 답답함을 호소하며
포기란 단어를 슬그머니 맘속에서 끄집어 냅니다.
다시 시작하려합니다.
다시 처음으로 돌아가..첨부터 시작을 외칠랍니다!!
뿐야 홧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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