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0kcal 넘어서 오늘도 다이어트 일기장에~^^



밥양을 작게 꼬마김밥처럼 샀더니 더 맛난거 같다
첨이라 재료 양조절이 안돼 넘 마니 싸서
실내자전거 타고
간식(~ㅋ)으로 먹을 김밥 한 줄만 남기고 다 나누어 주었다
남친 부모님께서 요리 못한다 더니
요런것도 만들었다고 무한 칭찬을 해 주셨다
김밥하나 만들었다고 칭찬듣는 38살인 나~ㅋ
요리를 자주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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