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차 만보걷기



gm다욧 이틀째인 어제 ㅠ.ㅠ 등산가기전에 야채로 배를 채우고 갔는데 첨가는 산에다가 시간도 헐..6시간이나 걸리는바람에 단백질 부족으로 어질 이명현상으로 죽겠다 싶어서 돼지고기쌈밥을 막어버림 ㅠ.ㅠ 여튼...배낭에 넣고다녔더니 다신은 만보도 안 찍혔음 ㅠ.ㅠ

하지만 등산앱으로 보면 2천칼로리가 넘었다요.
그러나 결국 신강 꾐에 걸려들여 맥주와 안주로 올킬
ㅠ.ㅠ 다시 마음을 다잡고 다욧해야지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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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도 올 가을엔 조금씩 뒷산부터 시작해 보려구요. 여태까진 신랑이 졸라도 엄두가 안나서 한번도 같이 안갔는데 아무래도 단련이 필요할거 같아요. 그리고 산행후 약간의..;;? 음주가 저에겐 좋은 동기부여가 될수도 있겠는데요ㅋㅋ
써니야사랑해 하다보면 재미가 붙어요. 저도 3년전까진 도대체 내려올 산을 왜가나? 이랬거든요. 신랑의 전도로 다니기 시작하면서 이젠 너무너무 좋아요. 힘들게 올라가서 내려다 볼때ㅣ 느낌. 게다가 근력도 생기고..다리에 근육이 ㅡ.ㅡ 조금씩 시작해보세요. 적당히 하면 다욧도 되고 ㅡ.ㅡ 저처럼 술마시지만 않으면요 ㅋ
등산은.. 정말 어려운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