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1.1kg
또 그자리.......
새벽에 들어오면서 치킨에 맥주, 내가 좋아하는 새우과자를 갖고온 남편
그 정성이 갸륵해 먹어줬더니만ㅠㅠ
오늘도 숨이 턱까지오는 분노의 달리기를 하게 만드는 남편님
이제 살 좀 빼보자구요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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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yujuyeong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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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 집이든 남편이 문제네요~
저희 신랑도 술한잔 하고프다면서 냉채 족발을 시키더라구요ㅋㅋ술만 참았네요ㅠㅠ
에구..저는 밤12시30분에 햄버거.감자.콜라.....먹을때는 맛나던데 아침에 일어나니 속쓰려서 후회하네요...ㅡㅡ
ㅋㅋㅋㅋㅋ분노의달리기 힘내세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