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 가게 도와드리다가 먹는 고구마

부모님 가게 도와드리다가 너무 배고파서 카운터에 앉아서 손님들 안보이게 몰래 먹었어요 뭔가 카운터에서 먹고 있으면 좀 그럴수도 있을 것 같아서요
껍질 까기 귀찮아서 그냥 먹었는데 흙인가 모래가 씹혔어요 꼭 까서 먹어야 할 것 같아요
어제 사진은 못 찍었는데 부모님이 새벽 2시까지 일해야해서 배고프실까봐 고구마 두 개 가져가서 드렸더니 어디꺼냐고 굉장히 맛있다고 하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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