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월 09일 (음식 1200kcal, 운동 380kcal)
| 군고구마 (1개, 120g) | 157kcal |
| [서울우유] 고단백 저지방 우유 (1회분, 180ml) | 100kcal |
| [더바른도시락]야채현미영양밥 닭가슴살스테이크 (1회분, 238g) | 298kcal |
| 배추김치 (1인분, 60g) | 10kcal |
| 도토리묵밥 (3/4인분, 422g) | 253kcal |
| 열무김치 (1소접시, 50g) | 17kcal |
| [크라운] 콘칩 46g (1봉지, 46g) | 245kcal |
| 비엔나소세지 (5개, 40g) | 120kcal |
| 수영 (40분) | 340kcal |
| 물속걷기 (10분) | 40kca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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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년수 여행 하다보믄 찾아지는 뜻밖의 맛집들이 있지요.
그럴때 나만의 장소를 만든 듯 한 쾌감이....^^ 그래서 여행이 좋은가 봅니다.
낼 천년수님 길에 맛난 묵밥, 묵국수집이 있기를 기대해 봅니다.
달순 라이딩가요^^ 내일가는곳은 묵국수하는곳이 없네요. 새길찾듯이 새음식점도 찾아봐야죠.
천년수 ^^묵사발에 밥을 말지 국시를 말지 정도의 차이? 라고 말씀 드릴 수 있겠네요. 자연 좋은 곳에 묵밥 하는곳 많던데 (물론 시내도 있지만)... 혹시 그런곳으로 낼 나가시나요?
도토리묵밥이랑 묵국수는 다른가요?
아무튼 먹고싶네요. 내일 저도 한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