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슬 의지가 약해져가요 ㅜㅠ
체중계가 60kg 찍는거 보고 식겁해서 다욧 시작했는데 목표치는 47kg...
키가 작다보니 제 친구중 키 비슷한 친구는 38kg나가는 애도 있더라구요... 애둘 낳고 그 무게는 무리다 싶어서 47kg으로 정했는데 52kg 접어들면서 주변의 유혹과함께 의지가 점점 사라져가는게 느껴져요 ㅜㅠ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치유37
N
통통정은맘
N
카@yujuyeong96
N
이순곰
N
뭘할수있니
N
포기하지마세요 그리고 많이 뺐으니 이것쯤이야~운동좀더하지머~이런 생각도 하시면 안되요..저도좀빠져서 나태해지면서 체중이 며칠만에 훅 찌더라고요
한달고생하고 며칠이면 도로 찔수도있어요
전 며칠전에 외출한김에 싼거지만 반바지하나샀어요
26사이즈로~ 여유있게 맞더라고요
전엔 29입어야 했는데...
전보다 달라진 모습을 한번더 보게 되니
다시 욕심도생기고 의욕도 생겨서 좋더라고요
후회를 남기지 않기 위해서라도 포기하시지마세요~!!!!!
빠졌다 싶으면 보상으로 먹게 되더라고요. 이럴때 조심. 지금까지 고생한거 한번에 물거품 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