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감 없는 제 모습이 너무 싫어요
항상 자신감 넘치고 웃음 많던 아이얐는데 어느 순간부터 앞에 나서기 싫어지고, 사람들과의 모임도 예쁜옷이 없어서 자꾸 피하게 되고 그래요. 가장 싫은건 모든걸 '다 내가 뚱뚱해서 그래' 라거 내탓으로 돌리고 힘들어 한다는 거에요. 결국 과음과 과식의 반복... 이제 그 지긋지긋한 굴레를 벗어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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