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당장하게..
20대의 마지막입니다....
하체때문에... 남자친구앞에서도.. 쭈구리.. 평생지기 친구와 쇼핑을 가도 쭈구리..
부모님앞에서 하소연만.. 하며 매일을 울곤합니다..
남자친구.. 내 주변인들 앞에서 당당히
반바지. 치마 한번 입어보고 싶어요..


도와주세요.... 하체... 정말.. 인생이.. 좌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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