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몸이말을듣지않습니다.



여러번의 요요로인해 더이상 제 몸을 컨트롤할수가 없습니다. 의지도 점점 약해지고 힘이듭니다. 지푸라기 잡는 심정으로 올려봅니다. 멋있는 몸으로 다시 태어나고싶습니다. 도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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