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에게 창피하지않은 엄마이고싶습니다.
그냥 비만이라도
39살 늦은나이에 아이를 낳고 관리소홀과 인내심 부족으로 임신때처럼 살이 쪄있는 상태로 멈춰있습니다. 이제 4살인 아이가 제 뱃살을 보며 장난치며 웃는데... 좀 지나면 이런 엄마를 창피하다고 어린이집에도 오지말라고하는건 아닌지... 알고 걱정되면서도 스스로는 실천을 못하고있네요.. 도와주세요~~~ 정말 도움주시면 이 악물고 열심히 따라가겠습니다. 부탁드립니다~😢
💡 신고하기 (신고 사유를 선택해주세요.) ✕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고기, 달걀로만 단백질 보충 안 해도 돼요!
100일만에 체지방 11kg감량! XS사이즈 만든, 신봉선 식단은?
탄탄한 몸매를 위한 초보 유산소 운동 BEST!
90kg대에서 80kg대로 빼는 데 1달 걸려! 폭풍감량 비결 공개?
세부에 놀러갑니다
30일 1,000kcal 식단 21일차 성공!
공지사항
다이어터 랭킹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