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교 도시락:-)

잡곡밥, 청양고추, 잔멸치볶음.
그리고 집에서 직접 구운 김.
소량의 후리카케로 소금을 대신 했어요.
멸치 자체의 짭쪼름한 맛과 후리카케로 충분해서 따로 간은 하지 않았어요.
20번 씹어먹으니 배가 금방 불러요.
아무리 바빠도 식사는 꼭 30분정도로 잡는:-)
정말 미친듯이 바쁘면 차라리 식사를 거슬러요.
그런 일은 드물었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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