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올 황금기를 기다리며..
그분이 오셔서 몸도 찌뿌둥. 일어나자마자 부어 있고. 컨디션도 영 별로에요 스트레스 받을까봐 궁금하지만 꾹 참고 체중 안 재기로 합니다.
오늘은 필라테스나 조금 하고 말까봐요. 곧 황금기가 올테니 우울해 하지말자며 스스로를 다독거려 봅니다.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통통정은맘
치유37
terria
이순곰
N
카@8qoalsru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