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야지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났는데 나를 못알아봄ㅜㅠ
66kg 에서 86kg 찌긴 했는데 이정도일줄이야... 존나 못생겼다고 구박당하고.. 내가 망가졌구나 느낀 하루였음... 어떻게 살을빼야할까 이놈의 식탐은 또...ㅜㅠ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Lena21
*수지*
카@leedylee
카@eric4303
N
999****
N
아 ㅜㅜ 저도빼고싶은데 왜 몸이그렇게안따라주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