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24.월
오늘은 애들 학교에 보내고 후다닥 침대에 들어가서 잤습니다.🤣 주말을 아이들과 빡세게 보내고 있어서 월요일은 방전한 몸을 충전해주는 날입니다. 🤭
작년에는 떡, 빵 이렇게 안 먹었는데 자꾸 생각납니다.😢
맵고 짠 음식도 중독처럼 자주 먹는데 조절이 잘 안되네요.
저는 운동보다 식단조절에 제 의지를 좀 써야겠어요^^

* 두텁떡, 인절미

* 알곱창, 주먹밥, 계란찜, 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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뭘할수있니
진짜 수지님이 식단이 처음이랑 변했어요^^
그래도 변함없이 알곱창을 좋아하시는듯~
끊기 힘든 달달한 빵과 쫀뜩한 떡은 진짜로!!
탄수중에서 칼로리만땅에 소화도 앙되는~
식단조절에 격려와 응원 팍팍!!!
보냅니다🧡🧡🧡
그렇게 듣고보니.
수지님은 완전 한식파셨는데요~
언제부터 제가 좋아하는 떡과 빵이 😅😅😅
오늘 떡도 아주 맛있어보여요.
요즘 떡 빵 참느라 애씁니다.
사실 체중은 식단에 더 크게 비중이~~~
그래도 작년보다 운동은 더 많이 하셔서 괜찮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