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1.화.간단992일차.


오늘 새벽 5시반에 집을 나서서 강남에 안과 다녀왔어요
보호렌즈 제거했더니 눈이 한결 편해졌어요
그리고 이것저것 볼일보고 집에오니 밤12시가 다 되었어요
볼일이 많아서 따로 운동 하지 않아도 만보를 채웠네요 ㅎ
빛이 퍼져서 운전하기가 불편해서 ktx랑 지하철타고 다녔어요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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