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3.화
오늘은 정말 식단 좀 잘 해보고 싶었는데 🙃 새해 시작하고 아직도 식단을 시작 못 하고 있어요. 특별한거 없어도 적당히라도 먹어야하는데 방학이 다이어트 마의 기간입니다.
제가 좋아하는 한식은 엄청 난 짠짠짠인데 집에서 애들이랑 있는거 먹으려니 따로 뭘 하기 어렵고 저도 계속 냉장고를 파고 있습니다.



*필라테스 50분

*아침 - 나물비빔밥, 족발, 무짠지, 조개젓갈

*실내자전거 - 75분

*점심 - 순두부된장국, 귀리밥, 무짠지, 조개젓갈, 진미채볶음, 귤

*간식 - 스콘+클로티드크림+딸기잼, 두쫀쿠, 복숭아 마카롱, 초코 스콘(딸래미가 두쫀쿠 먹고 싶다고 해서 제한수량 2개 구매하고 나머지 새끼 친 디져트들입니다.)
빵 많이 먹고 양심상 저녁은 건너 뛰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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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하하~ 오늘 운동 많이 하셨어요~
간식을 먹기위한 운동처럼요 😄😄😄
사진보다가 간식사진에 진짜 빵터짐요^
간식때문에 칼로리난 높지만 밤에 배고프시겠어요~ 꾹! 참으셔요🧡
아..저도 수지님처럼 자전거도 탈것 살짝 후회되네요^^
배보다 배꼽이 큰~~~ 새끼친 맛난것들~~
두바이초컬릿에 이어 쿠키까지..
두바이템은 언제끝날까요? ㅋ
클로티드크림 넘고소해요^^ㅋ
역시 한식파 수지님~~ 한식식단은 글에서부터 즐거워보여요😍
사실 두쫀쿠는 딱 아는 그 맛이었고 클로티드크림 바른 스콘과 초코스콘이 맛있더라고요. 역시 칼로리 높은건 넘넘 맛나요.😆
저는 빵을 나눠 먹지 못 하고 온전하게 하나씩 다 먹었어요🤣
*수지* 저는 이것저것 한번에 다 맛보고싶어서..조각내서.잘라먹고 냉동실 넣어놨다 야금야금 꺼내먹는 스타일인데..
밤마다 찾아서 꺼내먹어서 이제 거의 없어요.😭😱 그리고 새로사먹는건 넣을새도 없이 다먹어버렸구요.ㅋ
terria 저는 빵좋아하는데^^
한식파인 수지님과 테리아님이 빵으로
통하다니 신기해요^^
저는 두쫀쿠, 클로티드크림? 다 첨들어봐여 ㅠㅠ 두쫀쿠는 숏츠로만 봄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