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6년 1월 2~4일 다이어트 일기











오늘은 아침은 덮밥, 점심은 한식뷔페 한접시, 저녁은 짬뽕으로 때웠다.
한식뷔페도 물을 식전, 식후에 먹으니까 한접시만 먹어도 배가 꽤 불렀다. 먹은양이 적지않았지만 그래도 여유칼로리만큼 초과하지는 않을것같다.
지난번에 3~4일 정도 이런저런 이유로 이유를 만들면서 폭식을했던 댓가를 치르고있는중이다. 아직도 빵은 먹고싶다는 생각이 들때도있다. 그래도 식후 바로 가글을 하고 주기적으로 물을 마시니까 견딜만하다.
운동도 만보이상 채워주기는 했지만 근력운동이 부족한것은 아쉽긴하다. 그건 간단한 운동가방이 도착하면 그 안에 필요한 것을 채우면서 준비하려고한다. 준비물이 준비되면 헬스장에 가려고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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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yujuyeong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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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우신 계획대로 실천 하시길 응원합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
댓글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