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탕한 생활을 접고 돌아와야죠
지난주 미쿡사는 시누이 가족의 몇년만의 방문으로 (핑계가 ㅋㅋ) 저희집에도 묵고 하는바람에 좀 정신없이 보냈습니다 😔
운동 잘 못하고 맨날 처묵 했더니 살짝 증량 59.7
그나마 이번주 좀조심해서 빠진거임 😳
이번주는 만보 걸으려 노력 필라테스도


욜씸히 해야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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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다이어터qp
라인은 죽지 않으셨네요👏👏👏
감량 응원합니다🔥
멀리서 오신분 접대하시느라 고생많으셨네요~
그래도 만보도 하시공 식단도 챙기셨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