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야식끊기 121일차 성공!

1509
449(+260)

아

점

당

저
피곤한 요즘
이젠 혓바늘 돋은듯..



재작년 화이트데이
일산-속초 1시간반 질주했던
그밤 그길 그곳 거기의 우리
오빠는 빨리 도착하겠다며 코너링에 미친듯이 달리고
나는 울렁울렁 멀미난다며 천천히 가자 달래고
추억이 새록새록..
이쁜 추억들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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