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8일





어제 장봐와서 결국
다이어트식단이 아닌 야채곁들인 내가먹고 싶은 식단으로 먹었네요 ㅜㅋ
오늘 큰애들 어린이집에서 송편을 주셔서.. 유혹을 못참고 송편을 먹었어요~
결국 떡이 땡겨서 저녁도 양만조절해서 떡으로...ㅎㅎ
계속 이런식이라..ㅎ 다이어트식으로 먹는건 모르겠고 양이나 적절히 잘먹어야할까봐요ㅜㅋ
내일은 또 막둥이 서울병원 가는날이라 휴게소 점심 당첨인데요ㅎ 설레는건 뭐죠 ㅎ
함께 읽으면 도움되는 글
다이어터 랭킹
terria
forgetmenot41
N
ItzHoon
N
객댕
N
소소야님
N
저희도 화욜에 시댁 가면서 휴게소 가지만ㅋ 목빠지게 기다리실 두분 때문에 화장실만 갔다가 바로 출발할듯ㅋ
ㅎㅎ 적절히 잘 조절하는게 젤 어렵다는..잘하셨어요~
휴게소 음식 너무 부럽네요 ㅎㅎ 차가 없어 늘 못먹는다는..ㅠㅠ 흐흐. 잘 다녀오세요~^^
ㅋㅋㅋ설레는기분 충분히공감중임요😁😁몰먹을지골라먹는재미하며😃파라다이스이자 지옥?ㅋ적절히잘초이스하믄 나이스져!!오늘도홧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