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22일 토요일~😘



남편이 하도 다이어트가지고 말이 많아서 이번주말은 좀 먹기로했어요~~; 도넛에 돈카츠에 라떼에 티라미수까지 알차게 챙겨묵고 쇼핑도 하고ㅎㅎ그냥 내려놨어열~
그나저나 저 허리 사이즈가 줄긴했는데 안재봐서 감이
안왔는데 원래 허리 28입었거든요 26사이즈가 쏘옥~😍
하지만 혹 다시 뿔을까싶어 치마는 26사고 반바지는 27로
사왔다능ㅎㅎ 옷샀는데 살다시 찌믄 안될텐디 어케 가슴이랑 엉덩이만 살찌는거 아시는분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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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유37
카@yujuyeong96
통통정은맘
이순곰
뭘할수있니
55러브 ㅋㅋㅋ 언니는 항상 명언을 툭툭날리셩~~ 몸은 옷에 맞춰진다니!!! 그말 맘속에 새겨놓고 옷사야것다능ㅎ
ㅎㅎ26사이쥬~~축하해^^
이뿐옷 맘껏 입을수 있는 기쁨 맘껏 누리시오~^^ 싸쥬 큰거 사지말구 딱 맞는걸루~ 몸은 옷에 맞춰지는법~^^찔걸 염려하면서 다욧을 어찌하리오~ㅎㅎ
이뿌게 맞춰입구~^^ 인증샷 날리셩~^^
잘하고있지 근데 옷사면서도 다시 쪄서 못입을까 걱정인거있죠;; 여튼 옷사는 기분은 좀 좋았심니당~^^
허리치수가 2인치나 줄수 있는건 노력의 열매입니다
수고한 토둥 🤗🤔😘😚
이쁜옷에 줄어든 사이즈는 죄고의 선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