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4/90 모두들 알아봐주니 즐겁지 아니한가
전에는 "나 빠진 거 같지않아?"라며 물어줘야
"아, 그러고 보니 살 빠졌네. 어떻게 뺐어?"라며 응대해 줬지만
(가끔 먼저 알아보고 말걸어 주는 사람도 몇있었지만)
이제는 스쳐가는 많은 사람들이
살빠진 모습을 알아봐준다.
이 또한 즐겁지 아니한가!
여름을 맞이하여 옷태도 살리고 건강도 해지고
거기에 자신감까지!
이제 11.2 남았다.
이대로 줄기차게!
오늘도 아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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냐아아아옹옹 그래도 누군가 알아봐줬다니 그 또한 다이어트의 촉매겠지요. 오늘도 힘내서 화이팅!
저는 이제 3키로 빠졌는데 오늘 한명이 알아봐줘서 뿌듯 아직은 알아보기힘든 감량양인데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