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주라 간식~~

오늘은 마지막 남은 도넛이랑 크래커까지 같이 먹었어요
요거 크래커가 은근 배가 불러요~
좀 더 뻑뻑한 아이비 크래커 먹는 느낌이예요
맛도 비슷한데 짠맛이 사라졌어요
넘 맛나요~~~
낼은 미주라토스트랑 사과로 아침 먹을 생각에 벌써 배가 꼬르륵거리네요~~
요즘 미주라 3종으로 간식 시간이 넘 행복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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