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저녁은 삼겹이~
더운 날씨에 고생한 남편님 위해 시원한 소주에 삼겹이를 준비했다
남편만 먹이려니 맛이 있겠어?
겸사겸사 젓가락을 들었다
들기만 하구 정신은 차렸어야 했는데 ㅠㅠ
아무래도 내일 체중계가 다시 춤을 추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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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na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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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어제 한 2주만에 고기 먹었는데 어찌나 맛있던지... 행복했어요~^^ 그래서 오늘은 벌로 빡세게 식단 쪼이고 운동 더 하려구요~ 힘내세요!
다욧2달째 삼겹이는구걍을못햇네요 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