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7.24
휴가임에도 새벽에 일어나 108배를 했다
코엑스에 동생이 보고 싶어했던 전시회를 두탕 뛰고
점심으로는 부대찌개를 실컷 먹은 뒤
저녁에 카페에서 아이스크림이랑 바닐라라떼랑 옥수수 반개
동생이 먹고 싶어하던 피자를 시켜 두 조각을 먹고
근데 라지를 시켰는데 미디엄 사이즈가 왔나..
앞으로는 시키지 말아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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