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7.20
무사히 108배를 마치고
떨리는 맘 붙잡고 체중계에 오르니 무게가 그대로
다행이라 생각하고ㅎㅎ
학교에서는 거진 종일 실험하느라 서 있더니
집에 와 보니 발 퉁퉁
힘들다ㅠㅠ
저녁도 빠뜨릴 뻔 했는데 겨우 6시 전에 챙겨 먹었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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