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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VS 저강도 운동, 그 차이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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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강도 VS 저강도 운동, 그 차이에 대하여.



운동하는 사람들의 목적은 건강해지는 것이다.


건강해져서, 예쁜 몸을 갖고 그에 맞는 삶을 사는 것이다.


그런 목적을 이루기 위해 운동을 시작할 때, 누구든지 쉽게 할 수 있고 또 덜 힘든 운동을 원할 것이다.


아마,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꽤 알려진 운동법일 것이다.


그리고 그와 반대로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이라는 운동법이 사용되기 시작했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고강도와 저강도의 운동을 간격을 두고 하는 것을 말한다.


고강도와 저강도 운동을 동시에 하므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이라고 하는데 빠르게 운동을 하다가 다시 천천히 하는 간단한 운동법이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3번만 반복해도 심장이 터질 것만 같다.


하지만, 사람들이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하는 이유는 애프터 번 효과 때문이다.


운동이 끝났어도, 계속해서 지방과 탄수화물이 연소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또 다른 이유로는 농구나 축구처럼 접근이 쉽기 때문이기도 하다.


농구나 축구 모두, 뛰었다가 뜀박질과 휴식을 반복하는 운동이기 때문이다.


또, 등산도 마찬가지로 가파른 구간을 오르다 휴식을 취하고 또 오르기 때문에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이라 할 수 있다.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해 본 사람은 알겠지만, 너무 힘들어 매일 하기는 힘든 운동이다.


일부 연구에서는 주당 40분 이상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하지 않을 것을 권장하기도 했다.


체력, 관절, 의지 중 하나라도 부족하다면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좋은 운동이 아니다.


오히려, 자신에게 맞지 않는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이 근육을 파괴할 수 있으니 꼭 알아보고 해야 한다.


그럼, 이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의 반대인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에 대해 말해보자.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은 낮은 강도로 유산소 운동을 지속하는 법을 말한다.


여기서 지속은 최소 30분 이상이며, 심장이 살짝 두근거릴 정도로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이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이다.


저강도의 운동을 계속해봤자 운동이 안 될 것이라는 생각을 하는 사람도 있을 수 있다.


낮은 강도로 30분 이상 유산소 운동을 하면, 우리 몸은 산소를 폐에서 근육으로 전달해 에너지를 만든다.


그리고, 근육으로 전달된 산소는 더 많은 지방을 연료로 태운다.


많은 양의 지방을 태우기는 어렵지만, 그래도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도 지방을 태울 수 있다는 점에 주목해야 한다.


그리고,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은 부상 없이 안전하게 운동할 수 있고, 매일 해도 금방 회복할 수 있는 강도의 운동이다.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의 단점을 뽑자면, 정체기가 올 수 있다는 것이다.


30분 동안 유산소 운동을 하는 것으로 시작해서, 조금씩 늘려가야 하는데 오래 걷는 데에도 한계가 있다는 것이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의 단점이다.


또,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운동이 끝나도 지방 연소 효과가 남지만,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은 그렇지 않다.


그리고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은 유산소 운동이기 때문에 근력과는 무관하다.


다시 정리하면,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부상의 위험이 있고, 회복이 오래 걸린다.


하지만, 애프터 버닝 효과와 함께 운동 신경도 좋아지고, 시간도 효율 적이다.


반면,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은 안전하고 체중 감량도 할 수 있으며, 큰 스트레스가 없다.


하지만, 운동 시간이 길고 애프터 버닝 효과가 없으며, 근육 생성에는 도움이 되지 않는다.


그래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과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의 활용법을 알아보고자 한다.


- 이제까지 운동과 담쌓으신 분들

- 이제 운동을 시작하려는 분들

- 출산 및 수유 후 운동을 시작하고자 하는 분들

- 체력이 약한 분들

- 운동 중 부상 경험이 있는 분들

- 고령자

위와 같은 사람들에게는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을 추천한다.


그리고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은 근력 운동과 결합하면 좋은데, 근력 운동을 하면서 휴식 시간을 짧게 주어 심박수의 85~90%를 끌어올리는 것이다.


점핑 스쿼트나 케틀벨, 버피 테스트 등을 휴식 시간을 짧게 하여 해주면, 근력 운동과 결합된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할 수 있다.


그러니, 자신의 상황에 맞춰 저강도 지속 트레이닝이나 고강도 인터벌 트레이닝을 실천해보자.


그럼, 여러분들이 노력한 만큼, 그 결과는 확실히 드러날 것이다.


※ 칼럼제공: 누구나 쉽게 실천하는 몸&라이프, maama

http://blog.naver.com/maama_s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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