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뮤니티
  • 다신쇼핑몰

자유게시판

돼지라는 말을 듣고

다신등급

DD-dd

  • 2016.11.18 10:57
  • 56
  • 2

전 남자친구와 1년 가량 만났는데 그 친구는 좀 마른 편이었어요. 저는 회사다니면서 살이 좀 붙어서 163cm에 55kg-56kg쯤 나갔죠. 그냥 평범한 몸무게였는데 그 친구는 저를 돼지라고 부르더라구요. 여자가 50kg을 넘으면 돼지라고, 자기네 회사 여직원들은 50kg 넘는 사람이 없다구요..ㅋㅋ 다들 엄청 관리 잘하시는 분들이셨나봐요.


아무튼 지금은 그 남자친구와 헤어졌습니다. 이모저모 트러블이 많았거든요. 그 이후 실연 때문인지 49kg까지 빠졌다가 지금은 다시 살짝 살이 올라 52kg 정도예요.

그런데 자꾸 그 사람이 돼지라고 했던 말이 생각나서 살을 더 빼기로 마음먹었어요. 목표는 46kg이구요. 그러면 그 사람도 다시 절대로 돼지라 말 못하겠죠.

다이어트하다가 의지가 약해져서 제가 왜 살을 빼려했는지 기억하며 이렇게 글을 올려봅니다.

글쓰기 목록

댓글쓰기

입력
  • 다신D
    뽀끌마눌 2016.11.18 12:33

    163에 46은 너무 말라보일듯 싶어요.
    그래도 응원합니다~ 화이팅!!

    답글
    입력
  • 다신D
    김민또 2016.11.18 14:53

    정말 나쁜사람이네요 전남친..ㅋㅋ지금 그대로의 모습을 사랑해주는 사람을 만나길 바랠께요! 지금도 충분히 아름다우세요😘💜

    답글
    입력
이전글

밤에 식욕이 너무 왕성해져요ㅠㅠㅠ

2016.11.18 조회수 : 110
다음글

점심.저녁 도시락입니다~~

2016.11.18 조회수 : 141
제휴 문의

아래 이메일 주소로 연락주시면
빠른 시일내에 회신드리도록 하겠습니다.

담당자 : dietsin.999@gmail.com

감사합니다.

확인
닫기
사진 첨부
찾아보기

등록 가능한 파일 확장자는 jpg, gif, png 입니다.

취소
닫기
제휴 문의

문제가 있거나 문의 사항이
있으시면 아래의 주소로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고객 지원 : dietsin.999@gmail.com

감사합니다.

확인
닫기
위치보기
닫기